4월 12일 워크샾과 관련하여-싸이먼

정윤석

2008. 4. 2. 오후 5:17:52

찬미예수님
 
형제님들의 도와주심으로 1사분기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물론 나름데로들 불만도 있으시고 칭찬도 해주시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워크샾은 한마음회원으로서 당연히 참가 하여야 하는 의무며 선교와 친교들을 많이들
 
얘기 하지만 그보다 앞서 우리들끼리라도 먼저 친교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바입니다.
 
축구를 잘해서 회원이 된분도 있고 단지 축구가 좋와서 나오시는 분들도 있다고 사려 됩니다.
 
누구의 소개로 한마음이 될 분이면 저와 4주에서 5주정도는 성당에 같이 다니면서
 
한마음에 들어오는것을 임원진과 협의하고 당사자와도 협의해서 결정할 생각 합니다.
 
나가시는것은 마음데로 하시데 들어오는것은 조금의 완충 장치를 둘 생각 입니다.
 
지금까지도 성당 나오네 안나오네 대한 얘기가 이번 한해로 종식되었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아울러 몸으로 봉사하는 한마음, 서로 믿고 친교하는 한마음, 하느님안에 한마음을 빌어 봅니다.
 
 
임원진들은 이번 워크샾에 한치의 어긋남 없이 회원들이 절대적으로 친교 할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부탁 드립니다.
P.S   4월6일에 신부님과하는 산행에 한마음회원들이 안전요원으로 많은 참석 부탁 드립니다.
         평화신문에서도 나온다하니 협조 부탁드립니다. 안전요원 20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