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좀 이레저레 바쁘다 보니 말이죠.. 23일은 비 쫄딱 맞으면서 운동을 했습니다. 근데 날씨도 제법 추워서 혹시라도 감기에 걸리신 분은 없는지 걱정이 되는 날이기도 했습니다...
수중전으로 하상:대건전으로 3쿼터 진행했습니다만, 하상이 탄탄한 수비력과 기습작전으로 대승(8:2)을 거두었습니다. 이젠 머리도 나빠져서 기억도 가물가물하고요. 딴일로 좀 바빠서 말이죠 득점만 정리하겠습니다.
1쿼터 : 대건 강석형, 하상:노윤관, 우동준
2쿼터 : 대건:박래찬, 하상:우동준, 정윤석, 우동준
3쿼터 : 대건 : 0 하상 : 서문성철, 서문성철, 우동준(오늘의 골, 멋진 헤딩 슛)
우동준 4골, 서문성철 2골, 정윤석, 노윤관, 박래찬, 강석형 1골
MVP : 헤트트릭으로 팀 승리의 주역인 우동준 회원, 감투 : 2골과 안정된 플레이를 보여 준 서문성철회원과 최종 수비수로 공격을 선봉 지원한 조병철 회원입니다.
아직 회비 안낸 회원 : 000, 000, 000, 000 외 몇명.
정권도 바뀌고 정책도 바뀌고 세상이 바뀌고 있는 데 회비 납부 문화도 선진화해서 말이죠.....
본받아야 할 자랑스런 완납 회원(완납일)
윤정곤 고문님(1/13), 이종구 감사님(2/3), 김준섭 회원님(2/18),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