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도 춥고, 척사대회 후휴증과 대부분 음주로 인해 축구아닌 축구였습니다. 그라운드는 미끄럽고, 몸은 말을 듣지 않고 말이죠. 음주와 미음주가 정확히 구분되는 운동이었습니다. 축구장 공기가 온통 술냄새로 진동을 하여~~~ 영
저도 30분전까지 술을 마시다가 왔기때문에 잘 기억도 안나고, 거의 기어다니 듯이 축구를 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은 득점자만 정리합니다. 죄송합니다
모두 3쿼터로 진행하였습니다.(대건 : 하상 4:7)
1쿼터 : 대건 하상
강석형 정연동
2쿼터 우동한 2 백용선, 정윤석
3쿼터 우동한 백용선, 고은종, 심재민, 정연익
MVP는 2골과 미음주로 가장 콘디션이 좋았던 백용선 회원, 감투는 첫골을 신고한 고은종, 정연동 회원입니다.
음주축구 하지 맙시다
참석인원 19명
회비 납부는 가장 이상적인 축구 기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