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을 맞아...

안상수

2006. 8. 31. 오후 12:48:21

신고합니다... 퇴원했습니다.

 

 먼저 회원분들의 큰 위로와 성원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덕분에 휴가 잘 다녀 왔습니다. 며칠은 상일형이 있어 조았는데 혼자 있을 때는 외롭더군요.

병원이 가 있을 곳이 못 됩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해서 병원가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낙법을 배워 다치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에 있을 대회를 차질없이 준비하여 좋은 성적을 내도록 모두 최선을 다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