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주일의 북부리그 친선경기를 생각해 봤습니다.
먼저 종합적인 평가는 괜찬았다 라고 생각됩니다.
상대팀과의 전력차이로 아직은 우리팀의 장점이 다나오지는 않았지만
회원개개인의 동계훈련덕(??)으로 모두가 자기역활을 충실히 이행했다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자체경기와 차이점을 생각하시고 더욱 열심히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소의 불만이(출전시간) 있겠지만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하시길...............
이렇게 조금씩 친선경기에 출전하면서 자신의 단점을 고쳐가다보면 큰 시합에서도
자신있게 자신의 실력을 보여줄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부터가 중요합니다. 작년에 우리팀은 평방배예선, 본선, 교구장배 1차예선,2차예선,
본선 모두해서 딱 한경기만 졌습니다. 가장중요한 경기에서 힘한번 못쓰고 말입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넘 지처서 그리고 자만심 때문에...............
올해 우리팀은 다시태어남니다.
모든회원의 경기력향상으로 한사람이 혹사하지 않는 경기운영 이 한가지만 지켜지면
만사해결 이라고...........
회원의 수 , 실력, 신앙심(???(酒님) , 온 오프라인 할것없이 우리팀은 전국최강 입니다.
우리의 꿈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한마음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