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올한해도 이렇게 가네요.(조금 바쁘게)
다름이 아니라 올한해 회비들 열심히 내주셔서 고맙다고(본인이 수고해놓고)
선단설렁탕 이송재(세라피노)형제님이 삼겹살을 쏘시겠답니다.
그것도 1월1일 첫날 운동장에서 운동후 구워먹으면 아주 맛있겠죠. 형제님들
또하나 윤태일(프란치스코)형제님이 주일운동에 동참하신답니다.
지난 월요일 못다나눈 우정을 주일날 마저 나누어야죠.
내년엔 시작부터 좋은 징조가 보입니다.
활기찬 하루보내시고 주일날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