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태일 회원 귀국 환영회.....

유광조

2005. 12. 26. 오후 7:56:19

일시:2005년 12월26일

장소:선단 설렁탕

시간:오후8시30분

한마음의 전임 감독이자 주전 수비수이었던

카자흐스탄 여자 핸드볼 대표팀 감독인

윤 태일 회원의 1년 만의 방문입니다,

많이 참석하여 그간 쌓인 이야기들 나누시죠......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