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 송년의밤(12월17일)

이재욱

2005. 12. 13. 오후 12:21:12

+찬미예수님

 

다사다난했던 을유년도 이젠 몇칠안남았습니다.

올봄에 있었던 평방배예선경기가 바로 엇그제 같은데.........

여름엔 닭죽해먹었던 기억과 우리의 조별리그 경기도 새롭고요.

가을엔 교구장배의 진한 아쉬움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젠 한해를 마감하며 송년의밤 행사를 갖겠습니다.

올한해의 모든기억들을 소중히 간직하고 새로운 내일을 꿈꾸면서.........

 

일시 : 12월17일(토요일) 오후7시부터

장소 : 선단설렁탕에서

회비 : 만원이상 성의껏

 

가족동반으로 오시면 더좋을것 같습니다.

자매님에게 점수따놓아야 내년이 편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