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최선을..............

유광조

2005. 10. 17. 오후 3:42:52


윤석인 보나수녀/향기마을
    한 참 더워서 헉헉 거리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춥다는 말들이 쉽게 나옵니다.
    회장님,감독님 이하 임원 코치 회원 여러분
    이제 한해를 서서히 마무리 해가야 할 시기 입니다.
    얼마 안 남았으니까.그까이꺼 뭐 대충 해도 넘어 가지 않을까.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기전에
    끝 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한마음이 되어야죠.
    큰 행사 하나하나 치루어가며
    성취감도 느끼고 또, 허탈함에도 빠지고
    이제 거의 마지막 행사가 아닐까 싶네요.
    행사후에도 처음 마음일수있는 한마음 화이팅 입니다.
    얼마남지 않은기간 레임덕 현상에 빠졌다는
    자조석인 말이 나오지 않도록
      알찬 내년을 위해 준비해주는 한마음이 됩시다.
      한마음 사랑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