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자~알 보내셨죠.
한가위연휴 마지막날인 어제 한마음의 축구사랑은 계속 되었습니다.
많은분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열아홉분이 나오셔서 3코터까지
즐겁고 재미있는 경기 진행했습니다.
특히 어제경기의 히어로는 우리팀의 막내인 강태원-제르마노 였습니다.
3코터 합으로 무려 6골을 넣었습니다. 거의 제르마노의 독무대 였습니다.
그리고 반가운 얼굴들인 표수용(바오로)고문님,김재호(예비자) 형님들 정말 오랜만에
나오셨구요. 재호형님은 이번달에 시작되는 교리반(목요반)에 참가하실거니까 하상마을
윤인기(루치아노)형님이좀 챙겨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에~또 뒷풀이로 유광조(바오로)부회장님댁을 완전히 초토화 시켰습니다.
마태복음 책걸이겸 겸사겸사로 즐거운 시간가졌구요. 음식과 자리 마련해주신
자매님에게 감사드림니다.
자~ 이제 결선날이 2주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남은기간은 정말로 금주 하시고 개인체력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우리팀의 승리에
회원여러분 모두가 아주조금씩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한마음 화~이~팅팅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