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9월도 벌써 중반을 향해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정말 총알같이 가네요.정말로!!!!!
9월두째주 주일운동 정말 의미도 있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본당행사관계로 참석못하신 형제님들에게는 조금 죄송했습니다.)
다음에 한번더 기회를 만들겠습니다.
주일운동 진행은?
1코터 2조대 연합군의 경기는 1:1 (사전 몸풀기 성격)
2코터 3중대팀과의 전번전 경기는 초반 내리 3골을 허용한후 2골을 쫒아가 3:2
3코터 3중대팀과의 후반전은 1:1 팽팽한 경기를 치루었습니다.
봄에 갔을때 차던 팀과는 비교가 안되게 팀웍이 짜여진 팀이었습니다.
다음에 한번 베스트로 붙으면 아주좋은 경기가 될듯합니다.
4,5코터는 1조대 2,3조 연합팀의 경기(점심내기- 추어탕)는 싱겁게 끝났습니다.
4코터시작과 함께 내리 3골을 넣은 1조의 완승 - 여기서부터 2조의 추락이 시작되었습니다.
경기를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광릉의 식당으로 이동 추어탕과 도토리묵(제가 여태먹어본
도토리묵중 가장 맛있었슴) 그리고 동동주 맞있게 먹었습니다. 여기서 또 2조의 추락이 있었습니다.
(참석한 분들만 아는내용 ㅋㅋㅋ) 식사중 또 의기투합으로 조별 족구시합 하기로 해서 송현고등
학교로 이동 여기서 또 2조의 추락이 있었습니다. 우승을 장담하다가 4명만이 참가한 3조에게도
2:1로 역전패해서 꼴찌를 한것입니다.
어제 22명이 참석해서 마지막 족구경기까지 20명이 참석하는 단합된 좋은 모습을 보여준 모든형제님
들에게 감사드리며 경기장 마련해주신 김동문(다미안)감독님께 또 감사드립니다.
이제 3주앞으로 다가온 본선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으면 하구요.
민족명절인 추석때도 음주가무 자재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하십시요. -이상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