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4일 주일운동결과보고

이재욱

2005. 9. 5. 오전 10:10:02

+찬미예수님

 

자 이젠 운동하기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그간 땡볕에서 운동인지 노동인지 모르고 열심히 했는데?

그결과 예선전도 무난히 통과했구요. 회원 개개인의 실력도

일취월장 됐다고 자평합니다. 남은기간 심기일전하여 유종의 미를

거둘수있는 가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일운동 결과보고입니다.

이번주에는 시간을 땡겨서 2시부터 3시까지 배움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첫번째로 트래핑에 대하여 베논형제님에게 배워보았습니다.

지난세월 몸에벤대로 하다가 정식으로 배워보니 잘안되는것도 있었지만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좀남아서 숫팅과 킥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배워보았습니다. 다음주도 연장선상에서 복습을 한번더해 봤으면 합니다.(코치진은 참고바람)

 

경기진행은 조별게임이 안되서 하상대건 마을대항으로 했습니다.

결과는 대건의 풍부한 선수자원의 활용으로 1,2코터합 4:1의 완승이었습니다.

3,4코터는 본선대비 공격팀와 수비팀의 경기를 했는데 수비팀의 승리였습니다.

부상자없는 즐겁고 재미난 주일 경기였습니다.

 

다음주는(11일) 김동문(다미안)감독님 부대에서 경기하기로 했습니다.

잔듸 상태가 아주좋답니다. 많이들 참석하시기 바람니다.

아침8시 성당에서 출발예정이오니 늦지마시기 바람니다.

그리고 점심값(추어탕) 6000냥씩 지참바람니다.

 

애~ 또 우리팀의 먹거리를 위해 음식 준비해주신 김한식(요셉) 고문님과 자매님에게

회원여러분과 함께 감사또 감사 드립니다.

또 막걸리 찬조해주신 한흥식(시메온)형제님에게도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 모든것이 자발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것에 너무나도 고맙고 기쁨니다.

한마음~~  한마음~~~  한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