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마음 축구회 부끄러운일 없었나요?

유광조

2005. 8. 31. 오후 10:45:11

+ 찬미 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제1회 의정부교구장배 축구대회" 예선 A.B 조 경기가 부상자 없이 무사히

  잘 끝났습니다.

 

  조별예선(a.b) 경기가 끝나고 임원회의 (진행부) 가 있었으며, 여기에서

  논의하였던 몇가지 사항을 올려봅니다.

  (당일 경기에 관한 미흡하고,반성하고,개선할점 등)

 

  1. 군부대에서 요구하는 주차질서가 미흡 하였습니다.

  2. 심판의 판정에 비교적 잘 따라주었습니다.

  3. 경기중 태클에 의하여 쓰러진 교우를 손잡고 보듬어 주었습니다.

 

  4. 기타 심판의 판정에 불만을 표시한 팀도 있었으며, 이를 사안별로 경청

     하여 메모를 하였습니다.

  5. 기타 경기에 뛰고있는 선수(형제) 및 벤치(응원단) 는 상호간에 자극적 인

     언어구사는 피하도록 하자.

 

  -. 미흡하였던 주차질서는 더 적극적인 홍보와 또는 각 본당에서 인원을

     지원받아 주차질서를 회복한다.

 

  -. 심판의 판정은 경기에 참가한 팀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분석,연구

     노력하자. (심판진과 함께)

 

  -.  자극적인 언어구사는 스스로 근절하자. -끝-

 

     의정부교구 축구단연합회

       -임원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