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벌써 8월도 하순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날씨도 이제는 제법 가을 냄새가 나고 있습니다.
오늘도 회원 여러분의 성원하에 즐거운 주일운동이 되었습니다.
1군과 2군의 경기또한 흥미진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팀의 1,2군의 구분은 의미없는것 같습니다.
그날의 컨디션이 중요하지요. 이것을 알아볼수있는 감독 코치진의 안목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음주는 교구장배의 예선이 치루어집니다.
모든회원여러분의 성원과 많은협조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모두가 한마음이라는것을 이런대회를 통해서 다시한번 공고히 다져야 되겠습니다.
아 또 마지막 게임으로 하상과 대건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경기는 대건의 승리였구요. 막걸리 내기 시합인관계로 하상의; 강대훈(미카엘)형제님의
찬조금 3만냥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는 이제경기보다도 뒤풀이가 더좋은것이
주당의길로 가고있는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회원여러분 이번한주도 즐거운 시간되시고 몸관리 잘하시여 우리팀의 본선진출에
모두들 한몪하시기 바람니다. 그럼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