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815 대전이 있는 날입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습니다. 참석인원 22명
참석인원이 적고, 날씨가 덥고 전날의 대행사(?) 등등의 관계로 2쿼만 진행하였습니다.
간만에 부신부님이 참석을 하셨고, 윤동욱 형제님께서 수박을 지원해 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고무적인 사건은 김한식 고문님께서 약 25m의 중거리 슛을 날려 득점하셨다는 것입니다.
모두 박수 한번 크게 쳐 드리시지요. 이날 김고문님은 전보다 훨씬 안정적인 플레이로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비시다가 결국 득점까지 올리셨습니다.
이거 이야기 해도 괜찮은 지 모르겠습니다만, 김한식 고문님께서 슛을 쏠 때 골키퍼가 윤고문님이셨습니다.
다리 사이로 알을 까신 것이지요..........(^^)
결과는 4:4 이고요. 오늘의 MVP는 당연 김한식 고문님이십니다(축하드립니다. 짝짝짝~~)
득점선수는 쪼끼 안입은 팀 : 정윤석, 윤인기, 김한식, 안상수
쪼끼 입은팀 : ?, 노윤관, ?, 노윤관 (쪼끼 입은 팀은 확실치 않습니다, 제가 머리가 나빠서 기억을 잘 못하겠네요. 한마음축구회 가입하기 전에는 안그랬는데....(^^))
이상 이날 주심만 본 강석형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