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가는 여름의 마지막 더위였습니다.
그래봐야 이젠 말복도 지나고 아침저녁으로는 선선한것 같습니다.
일요일 경기결과 입니다.
참가인원관계상 1코터는 하상:대건의 경기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하상의 2:1승리, 하상의 팀웍이 승리의 원동력 이었습니다.
대건의 느슨한 경기력이 패인이고요.
2코터부터는 우리의 조별리그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주도 2조의 참석률이 최고였습니다. 운동장과 홈페이지를 2조가 조만간 접수할것 같습니다.
3조의 저조한 참석률이 안타깝습니다. 리그초기엔 가장 강력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는데!!!!!!!!!!!
하지만 2코터 2조와3조의 경기는 3조의 2:1승리 (3조선수부족으로 1조선수 3명 임대)
다음 3코터는 주일경기의 하일라이트 였습니다. 리그시작때 5:0의 참패를 당했던 1조의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경기결과는 무려 6:0 2조의 선수구성과 작전실패로 볼수있겠죠.
4코터는 3조가 선취점을 올렸지만 오늘사기가 오른 1조의 연속골로 3:1 1조의 승리 결국 우승은
1조의 품에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주일 메뉴 신김치와삼겹살찜(퓨전요리?) 김한식고문님댁에서 준비해주셨구요.
박상일(사무엘) 형제가 삼겹살 찬조해 주셨습니다.
윤동욱(야고버)형제님이 우유 찬조해 주셨구요.
다음주는 평방배 재경기가 있을예정 인데요. 아직까지도 확실한것은 없습니다.
일정이 정해지면 다시공지하겠습니다.
또한 오늘오후 7시 의정부 성당에서 교구장배 예선조추첨이 있습니다.
조추첨잘됐으면 하고요. 이번한주도 변함없이 개인운동 열심히 하시고
정말로 대회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몸조심하시고 행복한 한주되십시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