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4일 주일운동 후기

이재욱

2005. 7. 25. 오전 9:22:10

+찬미예수님

 

어제 민락교회팀과의 경기 정말 격렬했습니다.

 

역시 한마음은 강했습니다. 실력에서는 조금모자랐지만

 

강한 정신력으로 우리가 이긴거나 진배없습니다.

 

이번주 조별리그는 2경기만 진행되서 우승팀을 가리지 못했습니다.

 

2조가 연승할수 있는 기회였는데 아쉽게 되었습니다.(반만 인정해 줄까요?)

 

다음주는 휴가도 잇고 하니까 한주쉴까 하는데 의견 올려주십시요.

 

그리고 황제노래방의 김재호 회원님이 수박과 막걸리 홍어무침 보내주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막걸리는 남아서 선단설렁탕에 가져다 놓았으니까

 

마저 마시고 십은분은 설렁탕한그릇 드시고 막걸리로 목 축이십시요.

 

그럼 이번 한주도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보내시고 웃는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