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밍업이란?
1.워밍업은 어떻해 하는가?
워밍업이야말로 집중력이 필요하다.
- 빠른 순간 스피드 달리기를 한다.(20~30미터정도)
- 온몸에 공을 갔다 떼려 본다.
- 롱킥 연습을 발에 힘을 빼고, 공의 중앙에 맞히는 연습을 한다. 왼발, 오른발을 다 쓴다. 발의 위치를 바꾸며 공을 내찬다.
- 가슴 트래핑 : 벽을 이용하거나 상대방에게 가슴 쪽으로 던져 주게 해서 가슴 트래핑을 10번 정도 해 본다.
- 스스로 개인 연습을 할 때는 하루에 70개 정도 연습을 해야 실전에서 안정된 트래핑을 할 수 있다.
- 모든 연습은 평평한 벽이 효과적이다.
- 무릎 트래핑도 해 본다. 공이 날아오는 순간 무릎을 올려 닿는 순간에 내려 속도를 흡수하게 한다.
- 모든 트래핑을 몇 번씩 해보는 것이 좋다.
- 점핑 가슴 트래핑도 30개정도 연습한다.
- 가슴 트래핑은 숨을 들려 마셨다가 가슴에 공이 닿는 순간 내쉰다.
- 헤딩은 처음에 공을 이마에 때려본다. 이때 눈이 감기면 안 된다. 그리고 나서 던져주기를 해서 서서 헤딩, 점 핑 헤딩을 10번 정도 한다. (눈이 감기 면 안 된다.)
- 가슴 트래핑은 숨을 들려 마셨다가 가슴에 공이 닿는 순간 내쉰다.
시합하기 전에 슛만 때리고 시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번 위와 같이 한번 워밍업을 해보고, 시합을 하라고 권장하고 싶다.
슛팅은 개인 연습 때 충실히 하는 게 낳고 워밍업 때는 슛팅 연습을 5~10번만 해봐도 충실히 연습한 사람이라면 근방 슛팅 감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3.기초 운동은 이렇게 해보세요.![]()
빠른 스피드와 허리의 순발력, 유연성, 배근력, 복근력 운동.
앉아 두 다리를 쭉 뻗어 올린다. 이때 두 손은 바닥을 짚어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한다. 발 끝으로 원을 그린다.
1회에 20회 정도,휴식 후 2회 정도 한다. 능숙해지면 점자 횟수를 늘린다.
4.협력 워밍업을 하는방법은?![]()
선수1이 자리에 곧게 눕는다
선수1은 서있는 선수2의 발목을 잡는다.
선수1은 선수2의 배를 향해 힘껏 다리를 편 상태로 들어 올린다.
선수2는 올라온 발을 다시 아래로 힘껏 밀어준다.
1회에 15~20회, 휴식 후 2회 정도 한다. 능숙해지면 점차 횟수를 늘린다
5.기초 워밍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 손으로 다리를 잡고 허리를 들어 버티기를 실시한다. 이 때 목과 등이 펴져야 하며, 바닥에 누우면 안 된다. 20초간 실시하며, 휴식 후 2세트 더 실시한다.
앉아 손 끝이 발 끝을 향해 쭉 뻗는다. 이 때 무릎이 구부려지면 안 된다. 반복 운동을 한다. 일어날 때는 천천히 일어난다.
자리에 누어 다리를 의자 위에 올린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듯이 한다. 윗몸을 30도 정도만 올린다. 1회에 50~70번 정도, 휴식 후 2회 정도 한다. 능숙해지면 점차 횟수를 늘려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