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 필독하시길...

우동준

2005. 7. 21. 오후 2:58:31

워밍업이란?

 

1.워밍업은 어떻해 하는가?

 

워밍업이야말로 집중력이 필요하다.

  • 빠른 순간 스피드 달리기를 한다.(20~30미터정도)
  • 온몸에 공을 갔다 떼려 본다.
  • 롱킥 연습을 발에 힘을 빼고, 공의 중앙에 맞히는 연습을 한다. 왼발, 오른발을 다 쓴다. 발의 위치를 바꾸며 공을 내찬다.
  • 가슴 트래핑 : 벽을 이용하거나 상대방에게 가슴 쪽으로 던져 주게 해서 가슴 트래핑을 10번 정도 해 본다.
  • 스스로 개인 연습을 할 때는 하루에 70개 정도 연습을 해야 실전에서 안정된 트래핑을 할 수 있다.
  • 모든 연습은 평평한 벽이 효과적이다.
  • 무릎 트래핑도 해 본다. 공이 날아오는 순간 무릎을 올려 닿는 순간에 내려 속도를 흡수하게 한다.
  • 모든 트래핑을 몇 번씩 해보는 것이 좋다.
  • 점핑 가슴 트래핑도 30개정도 연습한다.
  • 가슴 트래핑은 숨을 들려 마셨다가 가슴에 공이 닿는 순간 내쉰다.
  • 헤딩은 처음에 공을 이마에 때려본다. 이때 눈이 감기면 안 된다. 그리고 나서 던져주기를 해서 서서 헤딩, 점 핑 헤딩을 10번 정도 한다. (눈이 감기 면 안 된다.)
  • 가슴 트래핑은 숨을 들려 마셨다가 가슴에 공이 닿는 순간 내쉰다.
 
2.가장 중요한것은 공에서 눈을 떼지 않아야 한다.


  시합하기 전에 슛만 때리고 시합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한번 위와 같이 한번 워밍업을 해보고, 시합을 하라고 권장하고 싶다.
  슛팅은 개인 연습 때 충실히 하는 게 낳고 워밍업 때는 슛팅 연습을 5~10번만 해봐도 충실히 연습한 사람이라면 근방 슛팅 감각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3.기초 운동은 이렇게 해보세요.


빠른 스피드와 허리의 순발력, 유연성, 배근력, 복근력 운동.
앉아 두 다리를 쭉 뻗어 올린다. 이때 두 손은 바닥을 짚어 중심을 잃지 않도록 한다. 발 끝으로 원을 그린다.
1회에 20회 정도,휴식 후 2회 정도 한다. 능숙해지면 점자 횟수를 늘린다.


4.협력 워밍업을 하는방법은?


선수1이 자리에 곧게 눕는다
      선수1은 서있는 선수2의 발목을 잡는다.
선수1은 선수2의 배를 향해 힘껏 다리를 편 상태로 들어 올린다.
      선수2는 올라온 발을 다시 아래로 힘껏 밀어준다.
1회에 15~20회, 휴식 후 2회 정도 한다. 능숙해지면 점차 횟수를 늘린다

 


5.기초 워밍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두 손으로 다리를 잡고 허리를 들어 버티기를 실시한다. 이 때 목과 등이 펴져야 하며, 바닥에 누우면 안 된다. 20초간 실시하며, 휴식 후 2세트 더 실시한다.
앉아 손 끝이 발 끝을 향해 쭉 뻗는다. 이 때 무릎이 구부려지면 안 된다. 반복 운동을 한다. 일어날 때는 천천히 일어난다.
자리에 누어 다리를 의자 위에 올린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듯이 한다. 윗몸을 30도 정도만 올린다. 1회에 50~70번 정도, 휴식 후 2회 정도 한다. 능숙해지면 점차 횟수를 늘려간다.


중요한 점은 날마다 꾸준히 해야 효과적인 운동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