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아침부터 비가 오락가락 했습니다.
하지만 우리팀이 운동할 시간에는 비도그치고 땅도 촉촉한게 아주좋았습니다.
이번주도 우리의 조별리그가 진행되었습니다.
결과는 2조의 처녀우승으로 끝났습니다.
시메온형제가 안나와서 우승한건지?ㅋㅋㅋ
그리고 이번주엔 좋은일 나쁜일등 다사다난 했습니다.
발목부상으로 오래고생한 이윤구(바오로)형님도 오랜만에 나오시고
임근수(대건안드레아)형님도 쾌차하신것 같고
1조의 정신적 지주인 유은식(베논)형님의 가게정리및 이사는 우리팀의
큰손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또한 박영호(요한)형제의 행동은 누구의 잘못을 떠나서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부분은 임원진과 고문님들과의 임시회의 소집으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우리팀이 그동안 많은발전을 이루었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이있습니다.
이번일을 디딤돌 삼아 더욱더 발전하는 한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자!!!!!!!!!!!!!!!!!!!!!!!!!!!!! 한마음 화~~~~이~~~~~팅
추신: 대건 : 하상 경기는 하상이 4:3으로 승리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