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자
2005. 10. 4. 오후 11:15:37
아니 저 왼쪽에 가방메고있는 멋진 형제님은?? 어머니 축구단의 앞날에 서광이 보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여성축구회원의 모습입니다..활기찬 모습에 함께 단합된 마음이 합쳐지면 금상 첨와 일겁니다..
나만 없구먼.. 내사진 오려서 붙여줘잉~~
우리 문자씨 어디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