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순
2005. 10. 3. 오후 10:05:27
플라치도
김 성자 헬레나
프락치 형님과 형수님의 모습이 참으로 보기 좋으십니다.. 두분의 앞날에 항상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푸락찌인가/ 발음 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