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마음을 차분이하고 우리의 신앙을 되돌아 보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 한마음 축구회 회원 여러분중 주일 미사에도 제대로 참석하지 않으시는 분들이있습니다.
축구도 좋지만 여렇이 모이는 공동체에서는 남을 배려하거나 남을 먼저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합니다 .
그러자면 우리는 같은 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공통분모를 마음속 깊이 지니고 있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한마음 축구회 여러분 한번의 폭풍우가 지나간것처럼 느껴집니다.
왜 이런기분이드는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대회를 치루고나면 곳곳에서 돌출되었던 불만들이 이번에는 서울대교구로 돌출(?)되어서인지 내부적으로는 조용해지고 단합됀듯 해 보여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듭니다.
이제 이런 분위기에서 회원여러분 축구가 우선이아닌 신앙이 우선이되는 한주 한주가 되어야하지않을까요.
미사에 꼭참여합시다 .
지루하고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지 몰라도 우리는 그한주에 들려주시는 말씀에 한주를 조율하고 다듬으며 나의 울타리를 정비하며 살아 나갈수 있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