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영
2007. 6. 18. 오후 12:57:46
명환이가 동식이나 도재에게 드리블의 진수를 보여주네...
정우도 있는데 ㅋㅋㅋ
앵글을 잘잡아야져......순간포착....1장의 사진을 위해 30통의 필름을 .....
워낙에 날씨가 더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