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2007. 4. 20. 오후 4:59:27
봄
그리고
겨울
괜찮지 않을까!
만남과 만나짐, 보임과 보여짐.열망과 의지.
아, 그리고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 하느님의 은총.
하나님의 섭리는 어느 것 하나 놓칠 수가 없어요. 눈과 벗이 꽃으로 피어나 온 세상의 어둠을 지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