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온유함을 잃지 말고
어깨를 펴고
단정히 앉아서
지나쳐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잔잔한 미소를 띄웁시다.
때론 시리도록 아픔 마음도
성숙의 꽃 향기가 되면
인생의 고목에는
쉬어 가는 그늘 더 넓어진다오.

원종현
2007. 4. 19. 오후 2:32:43
마음의 온유함을 잃지 말고
어깨를 펴고
단정히 앉아서
지나쳐 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잔잔한 미소를 띄웁시다.
때론 시리도록 아픔 마음도
성숙의 꽃 향기가 되면
인생의 고목에는
쉬어 가는 그늘 더 넓어진다오.
봄을 맞이하시더니 갑자기 시인으로 변모하셨군요. 모처럼 자연과 함께하시니 프란치스코 성인이 되시려고 작정하셨는지요?
생명의 신비... 그져 감사할 따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