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현
2007. 4. 18. 오전 11:17:28
그래도 봄은 봄이지요.
"우리는 그분안에서 숨쉬고 살아간다"고 하신
바오로 사도의 말씀처럼 기운냅시다.
엄청난 비와 아직도 추운 바람에 적응이 안되는 터, 벌어진 일보다 한국인을 향한 차가운 눈길이 더 마음쓰임에 절망. 꽃잎줍는 예쁜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