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배
2011. 4. 23. 오후 10:05:54
이 놀라운 순발력, 정년을 앞둔 사무장의 솜씨입니다.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생동감이 있었던 부활전야였습니다. 수고한 모둔 분들께 감사...
참으로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그 아름다움을 다 담아보려했으나 제 실력의 한계는 어쩔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