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구역 식구들이 부활달걀을 꾸미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총 19분이 참석해 주셨으며 모두 정성을 다해 달걀꾸미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닮았습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한장밖에 못 올립니다.
)
특히, 쉬는 교우 2분과 본당 및 구역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한강본당 식구들이 모두 행복한 부활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염옥자
2007. 4. 6. 오후 11:13:48
1구역 식구들이 부활달걀을 꾸미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총 19분이 참석해 주셨으며 모두 정성을 다해 달걀꾸미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닮았습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한장밖에 못 올립니다.
)
특히, 쉬는 교우 2분과 본당 및 구역 행사에 참석하지 못했던 분들이 함께 참여해 주시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모든 한강본당 식구들이 모두 행복한 부활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수석구역답게 모범을 보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쉬는 신자와 함께 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아름답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