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근배
2007. 4. 6. 오후 3:11:27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모든구역의 신자가 참여하여 부활의 기쁨을 같이 할 수 있어서 기쁨이 배가 됩니다. 심사위원께서는 행복한 고민 되시겠습니다...
정말 예쁘다. 벌써 부활의 기쁨을 누리면 안되는데.. 사무장님 고맙습니다.
보는 것만으로도 부활의 기쁨을 다 가진 듯 합니다.
우와~~~~~~정말로 모두 함께 하는 부활준비...너무 너무 좋아보여요...박수 짝짝짝~~~
정말 멋지고 같이 함께 일하시는 모습들도 아름다우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