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성전개보수를 축하하기위해 400여분이상의 교우들이 모여서 축하 및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복사지망생과 복사단 어린이들도 많이 참여하였습니다.
설부회장님의 설명 및 주임신부님의 부연설명과 동시에 성전개보수위원장인 곽마르코 부회장님은
양신부님의 성수뿌림과 기도식을 수행했습니다.

이철우
2010. 7. 6. 오후 3:15:59
이미 역사에 이름을 올린 사람들...그렇게 우리 인간은 자신들의 현재에 의미를 부여하는 존재입니다. 성수 예절을 수행한 곽교수님, 천장을 향해 손가락을 치켜 올린 야전 사령관 모두
잘 하셨습니다. 그리고 교우들 앞에 서서 조심스러운 한마디 건네준 섬세한 우리 총회장, 비서실장을 필두로 행사에 참여한 사목위원 동료 모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