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 올때만 비가 내리는 절묘한 피정이었습니다.
혹시 주임신부님께서 기차성지 이후에 또 요술을?
마음이 더욱 차분해져서 은총까지 주룩주룩 내린답니다.
구역장님과 반장님들께서 꼼꼼히 준비 해 주셔서
졸 틈도 없이 알찬 스케줄이었답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임신부님께서 상세스케치를
하셨습니다.
오늘도 모두 행복하실꺼지요?

장한교
2010. 6. 16. 오전 9:57:27
요아킴 형제님! 감사합니다. 현재 저는 요아킴 홍보분과장이 성전개보수의 어떤 역활에 가장 어울릴지 고민중에 있답니다. 하루이틀 상간으로 알려드립니다.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