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제1지구 지구장이신 주임신부님을 모시고 지구 어린이들 체육대회 격려방문
아이들보다 어른들이 더 즐거운듯....
이날 총회장님 저녁식사메뉴는 꽃게탕이었으며,설부회장님은 부부.
가족금실을 다시금 확인하신듯....^^

이철우
2010. 5. 11. 오전 11:09:42
아이들의 숫자가 300여명, 교사들의 숫자가 70명 정도 그런데 땡볕에서 빨리 이 자리를 뜨자 마음먹었던 것과 달리..어찌나 즐겁던지요! 내 안에 장난스러운 아이 하나 나와서
더 놀다 가고 싶어하는 겁니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