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이 듬뿍,
안마당 성모님 가슴에도 붉은 카네이션이 방끗.
부모님생각이 많이나는 화창한 날이었습니다.

장한교
2010. 5. 8. 오전 11:28:30
요아킴 형제님! 감사합니다. 이른 아침부터 좋은 사진, 좋은 느낌 나눌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이 사진으로 모두가 행복한 느낌이었을 겁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같이 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든 부모님들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모님 사진 잘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