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버이날,
원장수녀님의 정성으로 만든 사랑의 카네이션입니다.
가슴에 늠름하게 달고 좋아하실 본당 어르신들께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자매님들과 청일점 가정분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근데 우리 원장수녀님 웃음은 백만불짜리 맞죠?
아름다우세요^^

장한교
2010. 5. 7. 오후 10:17:56
정확히 저녁 10시 30분까지 작업하여 250개의 카네이션을 준비하셨습니다. 내일 아침 미사에서 이 꽃을 가슴에 다는 모든 부모들에게 '기쁨' 주고자 하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신 저녁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토록 수고하지 않아도 내일 미사는 이루어질 것이고, 저마다 가정에서 자녀들이 달아 주는 꽃 가슴에 달고 충분할 수 있음에도 여기에 2%
아니 한번 더 함박웃음 더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이 같은 수고 마다하지 않는 사람들.....바로 그들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워지는 것 아닐지요!! 고맙습니다. 다시한번.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정분과장! 대단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