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글라스, 제대,부조, 등등 .....눈 여겨 보면 뭐가 보일까 싶어 보고 또 보고 하는데...이건 마치 논문을 쓰기 전의 탐색조사라고 할까요?......사실 엣세이 또는 소논문이라도 하나 쓸려고 하면 어느정도 분량의 1차 자료(책)를 읽지 않고서는 결코..... 남이 써 놓은 논문 서너권 읽어 가지고는 글이 나오지를 않거든요.....그래서 마치 글을 쓸데나 다름없이 이렇게 하는 거랍니다. 이렇게 하는 것 맞지요? 곽교수님!!!! 지도 교수님!!!!! ^.^
참조: 절대 위의 스테인글라스가 저의 취향이라고 믿지 말아 주시기를.......단지, 이 성당 저 성당의 다양한 유리화들을 보여 주고 싶었던 것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