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임신부님과 분과장들과의 만남을 가지셨습니다.
건설적이고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으며 구역장모임 때와 달리
특별한 음식한가지가 더 추가되었답니다. !!!!!!!!!!!!!!

이철우
2010. 4. 29. 오전 10:04:22
주임신부님께서 오늘의 쉐프? 전 오늘 점심 건너 뜁니다(보기만 해도 배 부릅니다)
총무님, 빠른 업데이트 수고하셨습니다 ^^
주임신부님 덕분에 잘 먹고, 좋은 시간 가졌습니다. 목자를 잘 따라가는 양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어제의 기쁨이 사진에 있어, 추억으로 간직되니 또한 고맙습니다.
주임신부님과의 뜻있고 유익한 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소통이 모임의 주제였던 것 같습니다. 한강성당 공동체에 많은 발전의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주임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신부님 얼굴 가까이서 뵈니 참 좋더군요...^^
윤교수님! 그리고 여러분 모두....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언제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