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 신부님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우리 3구역 식구들이 모처럼 즐겁고 행복한 산행을 마쳤습니다.
주님 보시기에도 좋으셨겠지요? ^ _ ^
금번 산행계기로, 짝수달 넷째주 토요일마다 친교 산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3구역에 많은 사랑과 애정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구종우
2010. 4. 25. 오후 6:17:51
카~ 멋지십니다^^ 날씨만큼 화사한 모습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니 그러면 되었습니다. 더욱 단합된 구역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무 멋집니다. 화이팅!
제 생전에 한 번도 못 가본 루트를 무려 20명 가까이 지나시다니... 3구역 교우분들의 부활을 예감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참 보기 좋습니다. 3구역의 평화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