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역장들 초청 회식

이철우

2010. 4. 15. 오후 3:26:09

할렐루야!!  부활 2주째입니다
주임신부님께서 올바른 사목활동과 성전 개보수의 선봉장이 되시라는 당부와
격려의 뜻으로 구역장들을 초청하여 죽은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낙지를 사주셨습니다
물론 소는 해체되어 꽃등심과 육회 아롱사태등으로 우리 뱃속을 든든하게 했겠지요!!
 
 

댓글 3

  • 2010년 4월 15일 오후 4:43

    주임신부님, 어제 저녁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은데요...ㅎㅎ

  • 2010년 4월 15일 오후 8:49

    하루를 지나고도 정말 맛있는 음식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바뀌지 않네요. 다음에 한번 더^.^

  • 2010년 4월 28일 오후 9:53

    갈비를 뜯는 듯 세발낙지를 휘감아 뜯는 듯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니 절로 행복해 지네요. 함께 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