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부활 2주째입니다
주임신부님께서 올바른 사목활동과 성전 개보수의 선봉장이 되시라는 당부와
격려의 뜻으로 구역장들을 초청하여 죽은소도 벌떡 일으킨다는 낙지를 사주셨습니다
물론 소는 해체되어 꽃등심과 육회 아롱사태등으로 우리 뱃속을 든든하게 했겠지요!!

이철우
2010. 4. 15. 오후 3:26:09
주임신부님, 어제 저녁 맛있는 음식 감사합니다. 사진 보니까 또 먹고 싶은데요...ㅎㅎ
하루를 지나고도 정말 맛있는 음식이었구나 하는 생각이 바뀌지 않네요. 다음에 한번 더^.^
갈비를 뜯는 듯 세발낙지를 휘감아 뜯는 듯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니 절로 행복해 지네요. 함께 했더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