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엠마오
즐거웠던 엠마오-3
이철우
2010. 4. 9. 오후 3:21:51

이철우
2010. 4. 9. 오후 3:21:51
회전목마에서 말 거꾸로 타기를 했습니다. 한삼 토마스 구역장님의 말타는 폼이 제일 멋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대명콘도 로비의 찻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돌아오는 길에 청편 근처에 '쁘띠 프랑스'라는 새로 지어진 건물이 있었는데 들어가려다 입장료 때문에 포기를 했지요. 때문에
'항아리'라고 하는 청평 호반 위에 얹혀진 작은 카페에 앉아 차 한잔을 하고는 돌아 왔습니다. 가장 어린 양 신부님께서 내내 운전을 하였고, 모두가 그렇게 피곤하지 않은
1박2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 촘무님께서 사진을 찍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맨 마지막 저의 뒷 모습이라도 크게 찍혀서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한샴토마스구역장님이 젤로 신나셨네요~그냥 떼 놓고 오시지^^ 부러버라~
쳥평 호수가 전경이 무척 좋습니다. 캐나다의 밴프를 보는듯 하네요. ^^ 좋은 여행길이 되신거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모처럼 호반에서의 휴식을 취하셨는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과 추억이 되시길 바람니다
뒤에서 하두총을 쏴서 할수없이 뒤로반격에 나선것이지요, 사랑의 총알..따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