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엠마오-3

이철우

2010. 4. 9. 오후 3:21:51

즐거웠던 엠마오

댓글 8

  • 2010년 4월 9일 오후 4:31

    회전목마에서 말 거꾸로 타기를 했습니다. 한삼 토마스 구역장님의 말타는 폼이 제일 멋이 있었습니다.

  • 2010년 4월 9일 오후 4:33

    그리고 이어서 대명콘도 로비의 찻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돌아오는 길에 청편 근처에 '쁘띠 프랑스'라는 새로 지어진 건물이 있었는데 들어가려다 입장료 때문에 포기를 했지요. 때문에

  • 2010년 4월 9일 오후 4:35

    '항아리'라고 하는 청평 호반 위에 얹혀진 작은 카페에 앉아 차 한잔을 하고는 돌아 왔습니다. 가장 어린 양 신부님께서 내내 운전을 하였고, 모두가 그렇게 피곤하지 않은

  • 2010년 4월 9일 오후 4:37

    1박2일을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이 촘무님께서 사진을 찍어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맨 마지막 저의 뒷 모습이라도 크게 찍혀서 행복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2010년 4월 9일 오후 7:28

    한샴토마스구역장님이 젤로 신나셨네요~그냥 떼 놓고 오시지^^ 부러버라~

  • 2010년 4월 10일 오후 5:34

    쳥평 호수가 전경이 무척 좋습니다. 캐나다의 밴프를 보는듯 하네요. ^^ 좋은 여행길이 되신거 같아 기분이 참 좋습니다.

  • 2010년 4월 12일 오전 11:47

    모처럼 호반에서의 휴식을 취하셨는데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과 추억이 되시길 바람니다

  • 2010년 4월 13일 오전 9:26

    뒤에서 하두총을 쏴서 할수없이 뒤로반격에 나선것이지요, 사랑의 총알..따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