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던 엠마오
즐거웠던 엠마오
이철우
2010. 4. 9. 오후 3:20:35

이철우
2010. 4. 9. 오후 3:20:35
홍천의 현대 대명콘도 지하 1층에서 식사를 하고 나오니 마침 주변에 아무도 없었답니다. 그래서 다같이 동심으로 돌아가자 했습니다. 정말 신나게들 타셨지요. 1대1 경쟁도 했었
는데, 어떤 분이 1등을 했는지 기억이 나지를 않습니다. 다만 모처럼 우리 안에 있던 동심이 빛을 발하던 저녁이었습니다.^.^
참 참고로 본당 신부는 절대 타지 않았습니다. 다만 위의 사진 모두를 바깥에서 직어 드린 사람이 바로 저, 본당신부랍니다.
그런데 확대하여 볼 수 없어서 조금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얼마나 고마운지요!!!
월요일이다 보니 더욱 한가해서좋으셨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