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아침(오병이어)
이운화·2024. 11. 11. 오전 7:26:58
11월11일 가래떡 데이
새벽미사를 마치고 잘 정돈된 성당의 로비 까페에서 행복한 아침을 맞았답니다.
'성심당' 빵 한 조각과 따뜻한 차와 빼빼로의 나눔의 잔치에 모인 교우들의 담소는 '보시니 좋더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작지만 소확행을 주신 주임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11월11일 가래떡 데이
새벽미사를 마치고 잘 정돈된 성당의 로비 까페에서 행복한 아침을 맞았답니다.
'성심당' 빵 한 조각과 따뜻한 차와 빼빼로의 나눔의 잔치에 모인 교우들의 담소는 '보시니 좋더라.'하신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게 하였습니다.
작지만 소확행을 주신 주임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