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6일 자전거 하이킹

정택선

2008. 4. 8. 오후 6:32:33

중랑천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갔다 왔습니다.
 
하계역부터 장암역까지요~
 
장암역 가서 맛난 도시락을 까먹고, 즐겁게 놀다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신규 대장님이 자전거 바람 넣는 도구를 사셔서 모든 자전거 바퀴는 빵빵해져서
 
갈 때 보다 빨리 돌아왔답니다~
 
하계동 가톨릭 스카우트 여러분. 다음 기회를 또 기다려 보아요~
 

댓글 2

  • 2008년 4월 8일 오후 6:34

    아예 사진이 없는 2 명은 누구냐~~??

  • 2008년 4월 27일 오전 9:21

    어머 우리아들 레오의 모습이 안보이네... 너무 날랐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