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천을 따라 북쪽으로 올라갔다 왔습니다.
하계역부터 장암역까지요~
장암역 가서 맛난 도시락을 까먹고, 즐겁게 놀다가~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신규 대장님이 자전거 바람 넣는 도구를 사셔서 모든 자전거 바퀴는 빵빵해져서
갈 때 보다 빨리 돌아왔답니다~
하계동 가톨릭 스카우트 여러분. 다음 기회를 또 기다려 보아요~
정택선
2008. 4. 8. 오후 6:32:33
아예 사진이 없는 2 명은 누구냐~~??
어머 우리아들 레오의 모습이 안보이네... 너무 날랐나?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