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청소년분과장입니다.
신부님과 수녀님, 그리고 여러 신자분들의 기도와 관심과 호응 속에 우리 자녀들이 무사히 캠프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함께 동행했던 학사님들과 교사들도 모두 수고들 하셨구요.
마침 날씨도 좋아서 프로그램 진행도 무난히 할 수 있었고요, 아무튼 주님의 충만한 은총 속에서 모든 행사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우리 행당동성당 신자분들의 열성과 기도 덕분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오늘은 청년들의 MT가 시작되는 날이군요.
이 또한 무사히 재미있고 은혜가 충만한 기회가 되길 빕니다.
우리 신자분들도 기도 많이 해 주셨으면 하고요.
이 모든 것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가정에도 항상 평화와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