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세례를 받기 위한 예비자 교리의 마지막 주이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수녀님의 마지막 교육이 있지만 오늘이 공식적으로는 마지막 교리 였다고 합니다.
특히 마지막 교리는 평신도에 의해서 하는 교리라는 면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신동석 아오구스띠노 형제님의 교리는 여러가지면에서 신자로서 많은 것을 느끼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일용
2004. 8. 7. 오후 11:58:07
오늘이 세례를 받기 위한 예비자 교리의 마지막 주이었습니다. 다음주 화요일에 수녀님의 마지막 교육이 있지만 오늘이 공식적으로는 마지막 교리 였다고 합니다.
특히 마지막 교리는 평신도에 의해서 하는 교리라는 면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특히 신동석 아오구스띠노 형제님의 교리는 여러가지면에서 신자로서 많은 것을 느끼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게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고, 주님께 감사합니다.
아오구스티노 형제님 허락하시면 게시판에 올린글과 위에 사진 몇장을 같이 해서 성당게시판에 올릴려고 하는데 괜찮은가요 ?
저야 영광이지요. 헌데, 부끄러워지네요.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