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개

로그인 후 방명록을 남길 수 있어요.

이종연2011. 2. 23. 오전 11:12:07

굿뉴스에만 가입되어 있어서입니다.

+ 찬미예수님~
 
김성채형제님과 조정금자매님께서 남겨주신 내용에 대해서..
 
 
두분께서 말씀하신 권한에 관한 건은
 
단지 두분께서는 "굿뉴스"에 가입하신 상태이시고
 
클럽 가입은 현재 안 되어 있으십니다. ^^
 
"해남성당 클럽"에 가입 하시면  제약없이 보기 가능하신 부분입니다.
 
 
클럽내에 비밀을 간직하고자  권한을 설정할 이유는 없습니다.
 
단지 인터넷이라는  공간속에서 각각의 구성원들이
 
기본적으로 보호 받아야 할 최소한의 부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클럽 가입하시고 자주 방문하셔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조언들도 해주시고  함께 꾸며가는 해남성당클럽으로
 
변화되기를 희망합니다. 
 
관심들 많이 가져주시기를 바랍니다.^^
 
 
 
 
 
 
 
 
 
 
 
 
 
 
 
 
 
 
 
 
 
조정금2011. 2. 22. 오후 10:12:58

저도 아래 형제님과 같은생각입니다

가끔 해남성당 홈에 오는데 권한이 없다는말에 조금 다가가기가 어렵네요
우리서로 공유할수 있는 공간아닌가요?
그렇게 했으면 좋겠네요
김성채2011. 2. 20. 오후 12:57:53

회원권한을 부여하지 맙시다

총회원82명으로돼있네요.
그간 해남성당클럽을다녀가신분이 얼마나되는지모르겠는데
무슨비밀로할것이많은지
볼려고하는것마다권한이없다고볼수가없네요
모든방마다누구든지자유롭게방문하고후기를달수있도록했으면좋겠습니다.
맘에안드는부분은관리자가삭제하면될테니까요
(맘에들고안들고관리자가판단할부분도아닌것같지만...)
박근기2010. 6. 20. 오전 9:36:35

찬미 예수님

† 찬미 예수님
몇번이고 천주교 해남성당 홈페이지에 방문할려고 하였는데 이제야 합니다.
언제가 주일미사를 해남성당에서 보고서 아름다운 성당 모습과 옛 지인들을 뵙고
해남에 귀향해서 다니고 싶었답니다.
사실은 저의 본가가 황산면 연호리 입니다.
형님이 계시기에 시골에 갔더니만 마루에 천주교 안내책자와 연필로 예쁘게 쓴 편지를 보고
이렇게 당돌하게 방명록에 글을 올립니다.
저는 너무 늦게 세례를 받고 충실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늦은 천주교 신앙생활을 후회하면서 다른 교우들보다도 더 왕성한 활동을 하려고
레지오활동, 성가대, 성서공부, 교리교육등 참석하고 있습니다.
저는 선교를 하려고 애쓰지만 성과가 없어 가족부터 선교에 임하고도 싶었지요.
그러나 맘과 같이 안되었는데 마루에서 편지와 안내 책자를 보고 역시 해남 본당공동체는
멋있다고 느꼈습니다.
저의 형님을 잘 인도하셔서 세례를 받도록  도와주셔요.
 
감사합니다. 인천주교 중3동 성당 박근기 프란치스코
 
 
최용환2010. 4. 4. 오전 8:01:53

부활 축하합니다!!

+ 알렐루야. 알렐루야.

형제 자매 여러분.

본당신부입니다.

부활을 축하합니다!!

주님의 부활의 기쁨이 우리 본당과 해남 지역사회에 가득할 수 있도록 기쁘게 주님을 전합시다.

최용환2009. 10. 18. 오전 8:26:37

클럽 성경쓰기.. 재미있네요.

+. 찬미 예수님.
 
본당 신부입니다.
 
주일 아침 미사를 끝내고 클럽 성경쓰기에 들어가서 성경쓰기를 해봤습니다.
재미있네요.
자주 들어와서 성경쓰기에 동참해야겠네요.
 
다른 분들도 함께 동참해 주세요.
 
왼쪽 제일 위쪽에 링크되어 있네요.
 
 
최용환 도날드2009. 9. 19. 오전 11:58:39

본당신부입니다

+. 찬미 예수님.
 
본당신부입니다.
홈피가 참 잘 꾸며져 있네요.
관리하시는 형제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도 자주 자주 들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엘리사벳2009. 8. 6. 오전 12:10:22

등업합니다.

 
자주 찾아 글 올리겠습니다.
하느님과 함께 좋은 소식 기다리겠습니다.
살짝구미오2009. 8. 5. 오후 6:10:44

울 성당 아이들은 왜 이렇게 다 이쁠까요?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알베르토님!

6일 목요일 저녁 시간 에 자료를 보고싶은데요

연락주세요^^~

김종화2009. 8. 2. 오전 8:21:46

욕봤소~

 
처음 왔는데 여간좋소~
카페 공사하고 문 너느라 욕봤소 ♪
 
자주 자주 (시간날때 마다) 와서 차한잔 하고 갈랍니다
 
성당에는 자주 못가니
여기 카페라도 찾아와서
대리 만족 할랍니다~
고맙습니다!
화이팅  ^&^
이유진2009. 6. 9. 오전 9:07:07

잘 보고 갑니다

주보에서 주소 보고 들렀습니다.

구경 잘 했고요 가끔 들릴께요

김희숙2009. 6. 2. 오후 5:50:08

저 왔어요.

좀 둘러보고 갈게요.
가브렐라예요.
 
미카엘(어떤미카엘?)2009. 3. 26. 오후 5:04:39

로그인을 안하면???

로그인 안하면 안됩니까?  무슨 비밀이 많다고 성당에서까지 로그인 해야 합니까?
누구든지 와서 구경하고갈수있게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