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연
2010. 11. 15. 오후 8:38:19
각자의 장례식이라 생각하면서 거울에 자기 얼굴을 비추어 본인의 영정사진을 보는겁니다. 그러고 살아온 삶을 뒤돌아 보며 유언장쓰기도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