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친구를 만나며

최호영

2006. 8. 10. 오후 10:41:43

1. 항상 커다란 도움을 주었던 Hermann

2. 그와 빠뜨릴 수 없는 맥주 한잔 !!!!!

3. 오래된 친구이며 뮈헨 주교좌 성당 오르가니스인 한스 신부님(내 옆)

4. 성지 순례 동안 너무도 친절했던 헝가리 버스 운전사 가브리엘

댓글 2

  • 2006년 8월 12일 오전 9:36

    너무 좋아 보여요. 부럽습니다.

  • 2006년 8월 25일 오후 8:33

    신부님 맥주한 잔 멋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