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주교좌 성당의 제의방 장 : 요한 세바스찬 바하가 태어날 당시 제작
2. 도나우, 인, 일쯔 강이 만나는 곳에 서 있는 파사우의 정경
3. 교회 오르간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오르간(5개가 함께)의 첫 번째 오르간
최호영
2006. 8. 10. 오후 10:27:20
1. 주교좌 성당의 제의방 장 : 요한 세바스찬 바하가 태어날 당시 제작
2. 도나우, 인, 일쯔 강이 만나는 곳에 서 있는 파사우의 정경
3. 교회 오르간으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오르간(5개가 함께)의 첫 번째 오르간
파사우의 정경 너무 아름다워요. 오르간도 멋지고요.
그 곳에 꼭 한 번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