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았나?

양인용

2006. 7. 9. 오후 9:15:13

경계하는 저 눈빛

댓글 4

  • 2006년 7월 10일 오전 12:05

    무엇이 인용이의 눈을 동그랗게 했을까???

  • 2006년 7월 10일 오전 1:39

    카메라렘즈의 마법인가요? 제 안경테의 일부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눈가의 주름도 믿지 않기로..^^

  • 2006년 7월 10일 오전 7:48

    인용씨, 그날 집에 돌아와 어딜 보니 "마음에 들지 않아도 용서하고 용서하고 ...용서하라' 용서란 말이 다섯번쯤 씌어있어 찔리던데, 우리가 뭘 경계했던걸까... 혹시 그것?

  • 2006년 7월 10일 오전 10:51

    하하... 언니와 내가 1박 2일 내내 경계했던 그 무엇이 있긴 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