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단원 여러분!
부르노 입니다.
지난 10월 25일 목요일날 저녁에 전 복순 임마꿀라따 자매님으로 부터 정식으로 성가대를 그만 해야되겠다 전화를
받았습니다.
자매님 께서 최근에 연령회 회장직을 수락 하셔서 부득이 성가대를 그만 해야할 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본인의 마음에 결정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잠깐 이라도 자매님을 위해 각자가 기도 하는 시간을 가지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그 동안 애써 주신 자매님의 수고와 열심에 성가대 모든 식구들은 아낌없는 찬사와 고마움을 전합니다.
총무님께서는 성가대 인원 다시 정리하셔서 완성된 단원명단을 다시 한번 나눠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만 줄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르노 드림.
Vielen Dank!
